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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병원 최초 단독 진출! H+양지병원, 베트남 하노이에 ‘H+하노이’ 개원

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**H+양지병원**이 한국 병원 최초로 베트남에 단독 진출했다.

베트남 하노이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오피스 빌딩(7~8층) 에 자리한 ‘H+하노이’는 **3000㎡(약 1000평) 규모**로 조성되었으며, 국내외 의료진과 최첨단 장비를 갖춘 종합 의료센터다.


최첨단 의료 인프라 & 12개 진료과목 운영

H+하노이는 내과, 외과, 소아청소년과, 산부인과, 응급의학과 등 총 12개 진료과를 운영하며, 한국인 의사 5명과 베트남 의사 10명을 포함해 80여 명의 의료진이 근무 중이다.

특히, 3.0T MRI, 128채널 CT 등 최신 의료 장비를 갖춰 정밀한 검사와 신속한 진단이 가능하다.

‘한-베 원격진료시스템’ 도입! AI 기반 의료 협진

H+하노이는 국내 의료 노하우와 베트남 정보통신기술(ICT) 을 접목한 ‘국제 다학제 진료’를 운영한다.

한국 의료진이 원격으로 진료 및 자문을 진행하며, 하노이 의료진과 실시간으로 환자 데이터를 공유하는 ‘한-베 원격진료시스템’ 을 구현했다.

이를 통해 중증 환자는 신속히 한국으로 이송해 치료받을 수 있으며, 베트남 교민들은 국내 병원과 연계된 맞춤형 사후관리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.


환자 만족도 UP! 실제 치료 사례

H+하노이에서 허리디스크가 의심됐던 하노이 주재원 최광준(51)씨는 MRI 검진 후 서울 H+양지병원 의료진으로부터 “약물치료만으로 충분하다” 는 원격 진단을 받았다.

“한국까지 가지 않아도 전문 진료를 받을 수 있어 안심이 됐다”는 후문이다.
또한, 하노이 현지인 응우엔 응옥 반(35)씨는 지난해 12월 자궁경부암 원격 판독 AI 시스템을 통해 조기 진단을 받았으며, 협진을 통해 한국에서 빠르게 시술을 진행해 건강을 되찾았다.

H+하노이, 한-베 의료 협력의 새로운 모델

김상일 H+양지병원장은 “국내 선진 의료 기술과 베트남 의료 역량을 융합해 환자 맞춤형 의료와 협진 체계를 빠르게 정착시킬 것” 이라고 밝혔다.

H+하노이는 단순한 병원이 아닌, 한-베 의료 협력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 잡고 있으며, 베트남 교민 및 현지인들에게 최첨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.

현재 한국인 상담 전화를 위한 별도의 연락처 정보는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.
자세한 문의를 위해서는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본원의 국제병원으로 연락하실 수 있습니다.
한국어 상담은 +82-2-2038-6132번으로 가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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